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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신예 양민혁, 토트넘 미래 핵심으로 부상 본문

스포츠

19세 신예 양민혁, 토트넘 미래 핵심으로 부상

사커히로(맞구독 가능) 2025. 11. 2. 01:49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공백을 메울 신예 양민혁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손흥민은 10년간 토트넘에서 173골을 기록하며 팀의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LAFC로 이적하며 구단에 거의 손실 없이 떠났다. 이후 토트넘은 좌측 공격에서 뚜렷한 활약을 보여줄 선수를 찾지 못했지만, 양민혁이 그 공백을 메울 잠재력을 보이고 있다.

양민혁은 강원FC를 떠나 토트넘에 합류한 뒤 QPR과 포츠머스에서 임대를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포츠머스에서는 챔피언십 경기 선발 출전과 EFL컵 참가 등으로 실전 감각을 익혔다. 초기에는 피지컬과 동료와의 호흡에서 아쉬움을 보였으나, 최근 경기력은 눈에 띄게 향상됐다. 왓포드전과 미들즈브러전에서 연속으로 골을 기록하고, 레스터 시티전에서는 도움을 올리며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양민혁을 손흥민의 잠재적 후계자로 평가하며 “19세임에도 챔피언십 무대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토트넘 핵심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스퍼스 웹’도 “임대를 통해 경기 감각과 경험을 쌓고 있으며, 포츠머스에서 이미 골과 도움을 기록했다. 뛰어난 속도와 패스로 공격 전개에 기여하고 있다”고 조명했다.

토트넘은 양민혁의 활약이 팀 전력 강화와 함께 아시아 마케팅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흥민이 남긴 공백을 채우면서 토트넘의 새로운 핵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